전자책이냐 종이책이냐·어린이 뇌 영향은?

정부는 내후년까지 2조원을 들여 전국의 학교를 이런 스마트교실로 바꾼다는 계획입니다. 물론 스마트기기가 가져온 정보혁명을 학습에 활용하지 않는 것은 어찌보면 미련한 일일지도 모릅니다. 다만 무조건적으로 의존하면 부작용을 피할 수 없다는 얘깁니다. 아이들 뇌를 키우기 위해선 몸의 근육을 쓰고 땀을 흘리는 운동을 시키라는 겁니다.